활력있는 미주협회 각부사업 정진은 이렇게!(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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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한국인교회는 거의 어느 교회를 막론하고 미주 전반에서 시행되는
각부사업 수양회와 추진자료와 대총회 5년 각부사업 추진 사업 내용에
거리가 멀게 지내는 편이 아닌가 싶습니다. 왜냐하면 우리 한국인 교회들
이 거의 미국의 다양한 각부사업 수양회에 동참하지 않고 있기 때문입니
다. 그래서 지금까지 재림교회만 갖는 각부사업적인 교회운영과 치리 면
에서 불이익을 많이 당하고 있는 것으로 사료 됩니다. 재림교회는 각부사
업을 위주로 한 목회활동사업입니다. 미주에서는 협회의 각부사업이 카
스다 글을 장악하고 방향을 제시하는 성격이 되는 글판이 되었으면 좋겠
습니다.
한국의 경우에는 다릅니다. 본래 연합회와 합회가 각부사업제도에 기반
하고 있기 때문에 교회에 합회로 부터 충실하게 전달되고 합회의 다양한
각부수양회(목회, 재무, 교육, 안교, 선교, 청지기, 신탁, 여성선교, 출판
등등)로 교회까지 충분하게 잘 전달되고 교회 자체와 지역단위에서도 그
러한 합회 부장들을 초청하여 수시로 수양회 및 강습회를 하고 있습니다.
현재 미국에 있는 미국교회는 이상과 같은 수양회를 단일교회에서 많이
행해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한국인이 미주에서 불리한 것 같지만 우리 한국인 교회가
한가지 길이 환하게 열려있는 것은 ‘미주협회’가 존재하고 있지 않는가
말입니다. 각부부장이라는 각양 사업분야의 제도를 도입한 제도이기
때문에 각부부장들이 가까이 있는 대총회에서 자료들(교과교수법 책자,
안식일학교에 관한 자료들, 개인전도법, 가정 방문법, 등등)을 공급받
을 수 있는 통로를 개척하고 각부 맨들이 그것들을 깊이 연구할 수 있다
면 그리고 강조하고 싶은 것은 미주협회 각부 맨들이 카스다 안에 글쓰
기 판을 신설해 그 자료들을 충분히 교회들에게 전달할 수 있다면 새로
운 타입의 한국인 복음사업운동이 우리 미주교회 안에서 전개 되리라
확신합니다.
물론 당장 원만하게 란 있을 수 없고 시간이 걸리고 성장기간이 필요할
것입니다. 전력하는 투사들이 몇분 쯤 있어야 하지 안을까 생각합니다.
그래서 가령 많은 자료들을 제공하고 영성충만케 하면 얼마나 좋겠는가
싶습니다. 그러 하면 얼마나 교회들이 큰 축복을 받겠는가 싶습니다.
새로 소생할 수 있다 라고 생각합니다. 각부사업 실천은 실천목회사업
의 근간이며 지름길을 이루게 되거든요! 그렇지요! 재림교회 만이 갖는
좋은 통로입니다.
각부부장들은 카스다에서 강의자들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차츰 차츰
성장하는 면에서 사명을 가진 분들께서 시도의 길을 걷게 된다면 어떻
겠는가! 싶습니다. 우리 한국인은 미국의 분리한 전도상의 입지이지만
어쩌면 실상 축복의 통로는 있습니다. 미주협회의 교회를 성장케 하는
선배들이 일구어 낸 '각부사업'이라는 통로 말입니다! 재림교회는 각부
사업을 활용한 목회활동 사업 말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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